2019. 5. 23(목)~25(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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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5월24일, 「자본시장과 핀테크 세미나」개최 2019-05-17


국금융투자협회(회장 권용원)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센터장 정유신)자본시장과 핀테크 세미나 : 로보어드바이저, AI'를 주제로 한 세미나를 524() 오후 4:30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1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공동으로 5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하는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 박람회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이날 세미나는 AI, 빅데이터 등 폭발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ICT기술을 활용한 핀테크가 자본시장 및 금융투자에 일으킬 변화와 국민들의 금융생활에 미칠 영향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기 위한 자리이다.



1부 주제발표에서는 자본시장연구원의 이성복 전문위원이 자본시장과 핀테크 : 현재와 미래, 미래에셋대우의 김남영 디지털금융부문 대표가 ‘Fin이 바라보는 Tech’, 디셈버앤컴퍼니 정인영 대표가 핀테크가 가져올 자산운용업의 변화 : Live Service로의 접근, 그리고 SBCN 손상현 대표가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로보어드바이저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2부 토론은 이원부 동국대학교 경영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자본시장연구원 이성복 전문위원은 2015년부터 핀테크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디지털금융 조직을 강화하는 등 기초체력을 다져온 국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계의 노력을 소개하고, 2019년부터의 투자자(고객) 중심의 디지털금융 전략 수립 및 디지털 플랫폼의 사업영역 확대 트렌드를 조명할 예정이다.


 


이어 미래에셋대우 디지털금융부문 김남영 대표는 금융권의 디지털라이제이션의 동향 및 Fin(금융)에서 바라보는 Tech(기술)의 발전과 미래 모습을 제시하고, 금융투자회사의 입장에서의 핀테크가 국민 금융서비스 수준 향상에 어떻게 부응할지 살펴볼 예정이다.


 


자산운용사인 디셈버앤컴퍼니의 정인영 대표는 4차 산업 혁명의 흐름속에서 투자자들의 핀테크를 통한 자산운용 서비스 변화 기대를 설명하고, 핀테크 기술의 핵심은 수익률은 물론 고객 맞춤성 및 실시간 대응 등이 될 것임을 전망할 예정이다.



핀테크회사인 SBCN의 손상현 대표는 핀테크분야에서 자산관리 및 로보어드바이저 분야에 대하여 설명하고, AI와 빅데이터가 로보어드바이저에 활용되는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Korea Fintech Week 2019'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행사장에서 현장 등록하여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박람회 홈페이지 : www.fintechweek.or.kr